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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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2010/01/20 00:12 수정/삭제 댓글쓰기
에고..게시판 찾느라 힘들었음.쉬운데 있었네요;;
몇시에 열고 닫는 지 물어보면 될걸.
가면 멍때리다 늘 까먹음.
아침에 안여시네요~ 아침에 멍깨기에 카푸치노가 최곤데. 0.0ㅋ 암튼 맛나요~ 윗집까지 인수하시길 빌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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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희 2009/04/21 09:59 수정/삭제 댓글쓰기
나야~ㅎㅎ오랜만..^^ 아직 청첩장은 안보냈지롱. 4월말에 보낼꺼야~ㅎㅎ
시간되면 꼭 와줘~^^ 바쁘면..어쩔수 없구....ㅡ.ㅜ
아 그나저나, 오늘 커피 원두 주문하려고 하는데 메뉴판 보다보니 몇가지 커피 더 물어볼려고 ㅎㅎ
나한테 젤 입에 맞았던게 코스타리카였고, 온두라스도 괜찮았어..
너무 진하거나 시큼한 맛은 난 별루..부드럽고 중간정도 농도가 좋더라고.
이번에도 코스타리카 하나랑 다른거 하나 주문하려고하는데, 추천해줄거 있어?^^
더 블루스 1,2,3,5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,
SIDAMO랑 YIRGACHEFFE, HARRAR 가 생소한데 얘들은 어떨런지...
넘 궁금한거 많지. ㅎㅎ 미안~~
최종 주문은 문자로 하겠소!^0^ -
lapland 2009/01/21 22:57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 ^-^
원두를 구입하고 싶은데..
주로 에스프레소 기계로 내려먹고 있어요.
저는 신맛이나 쓴맛보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좋아하는데
어떤 원두가 괜찮을까요?
더블루스 에스프레소 원두는 주로 어떤 부분이 강한지도 궁금합니다.
지방이라 방문을 할 수 없어 맛을 볼수가 없네요.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. -
레드퓌그 2008/12/14 12:24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용^_^
어제 모처럼 원두사러 갔었는데 문이 잠겼더라구요~흑흑
그래서 지금 열심히 인스턴트커피로 대신하고 있습니당~ㅋㅋ
간만에 놀러갔는데 토요일엔 문 닫으시나봐용~
다음기회에 또 찾아뵙겠습니당^^ -
민희 2008/12/11 08:53 수정/삭제 댓글쓰기
오랜만~!
엄청바쁜거 같아보이네~저번에 안부문자보낸게 살포시 무시당해서 맘상해있는 중이야!ㅋㅋ
원두주문하구 시픈데 또 문자씹힐까봐 무서워서 못보내겠어!!흥~!=ㅅ=
참, 나 내년에 결혼해~5월16일에...ㅎㅎ
너 너무 바뻐보여서 청첩장보내도 못오지 싶어..ㅡㅅㅡ;
여튼, 문자로 원두 주문하면 되는거야? -
vanilla 2008/12/03 16:08 수정/삭제 댓글쓰기
며칠전 wife가 the blues에서 과테말라 원두를 사왔더군요..
과테말라 커피는 처음 마셔봤는데..
뭐랄까.. smoky한 향이 무척 인상깊었습니다.
다음에도 멋진 원두 기대하겠습니다.
wife는 개인적으로 케냐 AA가 더 좋다고 하네요.. ㅎㅎ -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