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공장에서 진행되는 [커피와 설탕] 전시회는 불가리아에서 날아온 따끈따끈한 미디어 아트들입니다. 쓴맛과 단맛에 대한 고찰.
오랜시간 공산국가였다가 급속히 자본주의화가 진행되어버린 지구 저편 젊은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우리네 삶의
모습을 돌아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.
전 시가 어떤 모습으로 소개되는 것이좋을지 고민하던중 그려본 것입니다. Bar Side를 미디어 전시공간으로 꾸려나가고싶은 욕심이기도 하구요. 불가리아를 시작으로 터키, 스페인의 작품들도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. 터키라니, 이 전시제목에 정말 너무 잘 맞는것 같습니다. 기대되지않나요?


"그런애들" 전시에 이어서 새로운 전시가 cafe FACTORY에서 열린다..
커피를 볶아내는 로스터 입장에서 너무가 관심이 가는 전시 제목이다..
설탕이 녹아있는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고 일 봐야겠다..
전 시가 어떤 모습으로 소개되는 것이좋을지 고민하던중 그려본 것입니다. Bar Side를 미디어 전시공간으로 꾸려나가고싶은 욕심이기도 하구요. 불가리아를 시작으로 터키, 스페인의 작품들도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. 터키라니, 이 전시제목에 정말 너무 잘 맞는것 같습니다. 기대되지않나요?


"그런애들" 전시에 이어서 새로운 전시가 cafe FACTORY에서 열린다..
커피를 볶아내는 로스터 입장에서 너무가 관심이 가는 전시 제목이다..
설탕이 녹아있는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고 일 봐야겠다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