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문학을 들려주다'
4월 공연 중 하나였던 정영문 님의 '하품'
앵콜공연이 있습니다.
장소: 홍대의 아트 까페 샴.
문의 02) 326-2480
홍대 주변을 비롯한, 미술가 들의 전시를 일삼고(?) 있는 까페 입니다.공연외에도 까페에 전시된 그림까지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까지...
위치는 질러존에서 꺽어, 떼아뜨를 추 극장을 조금 올라가면....일시: 5월 19 (토) 오후 8:00
입장료: 10,000 원 (one free drink)출연: 나- 임형국, 사내- 노승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