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을 들려주다] 4월_하품(원작: 정영문) 2007년 4월26일

천연덕스럽게 연기해낸 승우씨(우)와 형국씨(좌)의 안정감있는 연기가 조화를 이뤄 빛난 작품.
정영문이란 뛰어난 작가의 유쾌한 발견.

분위기 있는 승우씨. (노승우 not 조승우 ^^)

관객을 보는 듯, 스스로 만든 세계에 몰입된 듯. 독특한 집중력을 보여주는 관록의 형국씨. 정말 멋지다.

이 캐릭터 승우씨에게 정말 적절한 옷이다. 4월로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쉬울 따름. (위 / 2007.04.19)
- aRchie -

천연덕스럽게 연기해낸 승우씨(우)와 형국씨(좌)의 안정감있는 연기가 조화를 이뤄 빛난 작품.
정영문이란 뛰어난 작가의 유쾌한 발견.

분위기 있는 승우씨. (노승우 not 조승우 ^^)

관객을 보는 듯, 스스로 만든 세계에 몰입된 듯. 독특한 집중력을 보여주는 관록의 형국씨. 정말 멋지다.

이 캐릭터 승우씨에게 정말 적절한 옷이다. 4월로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쉬울 따름. (위 / 2007.04.19)
- aRchie -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