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문학을 들려주다"가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..
5월에 있었던 작품으로 cafe FACTORY 에서 4째주에 있었던 연극입니다..
전 이 글"체홉은 최고의 단편소설 작가이다. -톨스토이" 를 잘 못 보고
톨스토이 작품인줄 알았습니다..

이토록 찬란한 일상(3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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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asting Factory, Blues Jazz CLUB by sunghy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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